2026년 제1차 부사관 정책발전 세미나 성료
국회·국방부·합참·각군 주임원사 한자리에… 부사관 정책 발전 위한 실질적 해법 모색 부사관 제도의 미래 발전 방향과 주임원사 체계의 역할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부사관 정책발전 세미나’가 5월 11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의원 황명선과 (사)예비역 주임원사 연합회가 주최하고, 국회의원 황명선, 대한민국 국방부, (사)예비역 주임원사 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국회의원, 백선희 국회의원,…
휴가 중 교통사고 현장 달려간 육군 중사…2차 사고 막은 침착한 대응
육군 22사단 정대호 중사, 덤프트럭 전도 사고 목격 후 구조·신고·교통통제 지원 휴가 중이던 육군 부사관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동조치와 교통통제로 추가 피해를 막은 사실이 알려졌다. 육군 제22보병사단 북극성포병대대 소속 정대호 중사는 지난 4월 24일 강원 고성군 진부령 인근 도로를 지나던 중 덤프트럭 전도 사고를 목격하고 즉시 현장 수습에 나섰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상·하행 각 1차로로…
인권위 “초급부사관 처우 개선 필요”…하사 업무 부담 완화 권고
장려금 형평성·비전투 업무 경감·소통체계 개선이 핵심 과제로 제시 국가인권위원회가 초급부사관, 특히 하사 계급의 복무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인권위는 2024년 실시한 초급부사관 인권상황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방부에 제도 개선 권고안을 전달했다. 권고안에는 부사관 장려금 지급 기준의 형평성 강화, 비전투 업무 부담 완화, 실효성 있는 의사소통 체계 마련, 교육·훈련 기회 확대 등이 포함됐다. 초급부사관은 병사와…
‘2026년 제1차 부사관 정책발전 세미나’ 5월 11일 국회의원회관서 개최
부사관 인력위기와 주임원사 정예화 전략 집중 논의 부사관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부사관 정책발전 세미나’가 오는 5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국회의원 황명선과 (사)예비역 주임원사 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방부와 (사)예비역 주임원사 연합회 등이 함께한다. 이번 세미나는 부사관 제도의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정책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좌장은…
[연합회 동정] 예비역주임원사연합회, ‘2026년 부사관 정책발전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예비역주임원사연합회는 오는 2026년 5월 11일(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2026년 부사관 정책발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라는 문제의식 아래, 미래 국방의 핵심전력인 부사관 제도의 혁신과 전문성 강화를 통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병력구조 변화와 안보환경의 급속한 전환 속에서, 대한민국 부사관 제도의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각 사무국의 주요업무 추진방향
조직은 이름으로 존재하지 않고, 기능으로 신뢰를 얻는다. 사단법인 예비역주임원사연합회가 앞으로 공신력 있는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직제를 두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각 사무국이 왜 존재하는지, 어떤 기능을 우선해야 하는지, 그 성과가 연합회의 설립 목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 정관은 연합회의 목적을 부사관 제도와 정책의 연구·분석을 통한 대한민국 부사관 발전에 두고 있으며, 주요 사업 역시 연구,…
[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
[팀장칼럼] 이대로면 軍 허리 ‘부사관’ 무너진다 지난 1일 육군 제9보병사단 산하 한 여단에서 상사 진급식이 시작 1시간 30분 전 여단장 개인 사유로 돌연 취소됐다. 기대에 부풀어 행사장에 온 진급자와 가족들은 허탈하게 발길을 돌려야 했다. 행사는 다음 날 열렸지만, 군 내에선 이 일을 두고 “이러니 부사관 그만두지”라는 자조가 나왔다. 지금 부사관이 처한 현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춘천폴리텍대학, 장교·부사관 ‘드론 운용과정’ 교육
춘천폴리텍대학, 장교·부사관 ‘드론 운용과정’ 교육 제11기동사단 제13기계화보병여단 간부 대상 심화·고급과정 운영 정부 산하 국책기술대학인 한국폴리텍Ⅲ대학(학장 지경배) 춘천캠퍼스가 28일 ‘드론 운용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11기동사단 제13기계화보병여단 장교 및 부사관 대상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군부대 내 정찰용 드론 보급 확대에 따른 실무 운용 능력 강화와 자격증 취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의 최신 장비와 인프라를 개방해…
대한민국 부사관의 현실태와 미래 발전방안 1편
제도의 이름은 앞서갔지만, 현실은 아직 그 위상에 도달하지 못했다 대한민국 부사관 제도는 오래전부터 군 전투력의 핵심 축으로 규정되어 왔다. 국가기록원 자료에 따르면, 하사관은 2001년 3월 27일부터 ‘부사관’으로 공식 호칭이 바뀌었고, 이어 2002년 5월 23일 국방부는 군 하부조직의 전투와 교육훈련을 주도하는 부사관 제도에 관한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했다. 당시 국방부는 부사관의 역할을 정보화·과학화 군의 기술적 운영을 뒷받침하는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