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방의 척추, 그 위대한 헌신과 새로운 도약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 속에서 부사관은 언제나 승리의 현장과 부대 관리의 가장 낮은 곳을 묵묵히 지켜온 ‘군의 허리’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부사관의 최고 정점이자 지휘관의 가장 가까운 조언자인 ‘주임원사’는 부대의 안녕과 장병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수십 년간 오직 조국 수호라는 일념 하나로 헌신해 온 이들이 현역과 예비역의 경계를 허물고, 이제 대한민국 주임원사 연합회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자 합니다.
